[매일안전신문] 17일 0시 기준 수도권 신규 확진자가 457명으로 대폭 증가했다. 어제보다 99명 증가했다.
일별 확진자 추이를 보면 251명(14일)→264명(15일)→316명(16일)→457명(17일)로 크게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6일은 전날보다 약 20% 증가했고 17일은 약 45% 증가했다.
지난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와 5인 이상 모임 완화(수도권 오후 10까지, 비수도권 해제) 이후 확진자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는 100% 전염으로 감염되므로 접촉을 할수록 확진자는 더 늘어날 수밖에 없다.
특히, 수도권의 인구는 전체 인구 5,200만의 절반 이상인 2,600만명이 거주하고 있으므로 3밀(밀접, 밀집, 밀폐)의 생활환경으로 확산속도가 훨씬 더 높게 나타난다.
이달 말경부터 백신 접종이 시작되지만 65세 이상 고령자는 접종을 연기한 상태이므로 치명률이 높은 고령자의 안전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외국발 변이 바이러스 누적 감염자도 94명으로 증가했으며, 해외에서는 새로운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도 32건으로 확인되고 있어 코로나19의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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