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일루미나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7일 방송된 SBS '당신이 혹하는 사이'에서는 음모론에 대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진 감독이 코로나19와 관련한 각종 음모론에 대해 설명했다.
장진은 '어둠의 눈'이라는 책을 설명하며 음모론에 대해 언급했다. 장진은 책의 주인공인 어머니는 아들의 죽음에 대한 의심을 품고 진실을 찾아갔고 죽은 줄 알았던 아들을 한 연구소에서 발견했다고 전했다.
이어 장진은 "소설 속 어머니가 아들의 죽음을 쫓다 아들을 만난 연구소가 바로 생화학 무기를 만드는 곳이다"며 "아들은 연구 중에 유출된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그곳에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책이 나온 것이 40년 전인데 현재 시대와 흡사하다"고 말했다. 책의 배경이 바로 중국 우한이었기 때문이다.
이게 끝이 아니라 어머니가 아들의 죽음에 대해 파헤치기 시작한 것이 바로 12월 31일로 드러났는데 이는 코로나19가 WHO에 보고된 날짜와 일치했다. 이에 송은이는 "음모론에서 본다면 40년 전 쓰인 소설을 바탕으로 준비한 누군가의 시나리오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이후 장진은 빌게이츠와 일루미나티에 대해 언급했다. 장진은 현재 코로나 19를 퍼뜨린 배후로 빌 게이츠가 거론되고 있다고 말했다. 장진은 "코로나 전 빌 게이츠와 관련된 어떤 기관에서 조금 특별한 행사를 열었는데 바로 펜데믹 모의 훈련이다"고 말했다. 이어 장인은 "게다가 이 행사를 후원한 곳이 빌 게이츠 부부 게이츠 재단이다"라고 말했다.
장진은 또 일루미나티 카드를 보이며 우한에 있는 호텔과 비슷한 건물 배경에 박쥐 그림이 있는 것을 보였다. 코로나19가 인구 감축을 위한 일루미나티의 계획이라는 것이다.
방송 후 일루미나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일루미나티는 1700년대에 지금의 독일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한 급진주의적 결사체로, 이름은 '계몽하다', '밝히다'라는 뜻의 라틴어에서 유래했다. 이후 모임은 해산했지만 비밀리에 조직하고 있다는 음모론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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