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이가흔, 오영주 처음 본 소감이..."얼굴 되게 작으시다" 초면에 낮술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2-17 23: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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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흔과 오영주가 만났다 (사진, 채널A '프렌즈' 캡처)
이가흔과 오영주가 만났다 (사진, 채널A '프렌즈' 캡처)

[매일안전신문] 이가흔과 오영주가 만났다.


1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채널A '프렌즈'에서는 오영주와 이가흔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영주는 밤에 집 앞에 배송온 친구 뽑기 기계를 보고 긴장했다. 친구 뽑기 기계로 한명이 걸리면 함께 만나 시간을 보내야 한다.


오영주는 예쁘게 차려입고 누군가를 만나러 갔고 그곳에서 이가흔을 만났다. '하트시그널'의 시즌 2, 시즌 3의 매력 캐릭터가 만났다.


이가흔과 오영주가 만났다 (사진, 채널A '프렌즈' 캡처)
이가흔과 오영주가 만났다 (사진, 채널A '프렌즈' 캡처)

두 사람은 초면이라 어색해 했다. 이에 오영주는 이가흔에게 "낯 가리시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가흔은 "낯 안가린다"고 말했다. 이후 오영주와 이가흔은 고추튀김, 꼬막비빔밥, 막걸리 등을 시켰다.


이가흔은 오영주의 첫 인상에 대해 "얼굴이 되게 작으시더라"고 말하며 오영주를 물끄럼히 바라봤다. 이후 오영주는 이가흔이 '하트시그널'에서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초면에 낮술을 즐기며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오영주는 1991년생으로 30세이며 이가흔은 1996년생으로 25세다.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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