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수도권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다.
18일(오늘) 오후 6시까지 수도권 확진자가 351명으로 집계됐다. 이 시간까지 전국 확진자 442명의 80%에 육박한다. 재확산이 우려되는 이유다.
코로나19는 100% 전염에 의해 감염되므로 생활환경 밀도가 높은 수도권은 재확산의 진원지가 될 수 있다.
설 연휴가 끝난 지난 15일부터 서울의 다중이용업소 영업시간 완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완화 이후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고 해 연일 600명대를 나타내고 내일도 600명 안팎으로 예상된다. 수도권 확진자도 연일 4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일일 확진자 발표일 기준 15일 수도권 확진자는 264명→316명(16일)→433명(17일)→432명(16일)으로 증가해 연이틀 400명대를 나타냈다.
특히 수도권의 확진자가 연일 400명대로 늘어나고 있으며 변이 바이러스 누적 감염자도 100명에 육박하고 있다.
이달 26일부터 백신 접종이 시작되지만 65세 이상 고령자의 접종이 무기 연기되고 화이자 백신은 남아공발 변이 바이러스에 예방효과 떨어진다는 연구결과도 나온 상태다.
앞서 모더나 백신이 남아공발 변이 바이러스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발표했지만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모더나 백신도 남아공발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 6배 떨어진다는 조사 결과를 제시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