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연지가 김용임에게 극찬을 받았다.
18일 밤 10시 벙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준결승 레전드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결승으로 나아가는 '1대 1 한곡 대결'은 참가자가 자신과 함께할 상대를 직접 지목한 후, 레전드 태진아-김용임-장윤정의 노래 중 하나를 택해 듀엣으로 무대를 꾸미는 방식이다.
가장 먼저 무대를 꾸밀 사람은 바로 김연지였다. 김연지는 김용임의 '물망초'를 선곡했다.
무대에 앞서 김용임은 "입 모양까지 연습을 해야 한다"며 "트로트는 발음이 중요하니 입을 떼고 부르라"고 조언했다.
김용임의 조언을 토대로 김연지는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무대 후 김용임은 "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창대하리라"면서 "앞으로 카페에서 김연지 씨가 부른 '물망초'가 흘러 나올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어 "김연자 씨 못지 않은 트롯가수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김연지의 점수는 934점을 기록했다.
한편 씨야 출신인 김연지는 1986년생으로 35세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