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마라토너 이봉주의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봉주, 김요한, 양준혁 뭉찬 찐멤버들이 올만에 뭉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준혁과 김요한, 이봉주의 셀카가 담겼다. 이봉주는 부상 이후 오랜만에 공개된 사진에서 굽은 등으로 이봉주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이봉주는 지난해 3월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출연 중 허리 부상을 입어 활동을 중단했다. 약 1년 만에 공개된 근황에서 이봉주는 아직 부상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인스타그램에 많은 댓글이 올라와 팬들의 아쉬움을 표현했다.
허리 부상으로 알려졌지만 이봉주는 허리가 아니라 배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는 병이라며 배에 경련이 있다 보니 허리를 잘 펴지 못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그는 "원인을 정확히 모르다 보니 치료가 길어지고 있다"라면서도 "꾸준히 치료하면서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런코리아 측은 당시 "허리 외상이 아니라 신경조직계통 질환"이라며, 2년 전에도 관련 질환으로 진단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봉주는 현재 TV chosun '스타다큐 마이웨이'를 촬영 중이라고도 전했다. 방송을 통해 그의 근황과 건강 상태 등을 더 자세히 들어볼 수 있을 전망이며 오는 3월 7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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