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윤스테이'의 마지막 아침식사 메뉴가 결정됐다.
19일 밤 9시 방송된 tvN '윤스테이'에서는 마지막 영업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정유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누구보다 아침 일찍 기상한 정유미는 주방으로 향했다. 정유미가 준비한 아침식사 메뉴는 바로 밤 타락죽이었다.
이후 정유미는 속을 파낸 밤을 물, 찹쌀가루와 함께 믹서기에 넣고 갈았다. 밤을 믹서로 곱게 간 정유미는 열심히 밤 타락죽을 만들었고 이때 퉁퉁 부은 눈으로 최우식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서진은 빨간 과일을 못 먹는 손님을 위해 당근과 귤로 주스를 만드는 섬세함을 보였다.
그렇게 간 밤과 우유를 함께 넣어 끓였고 타락죽을 맛 본 정유미는 "되게 부드럽고 마요네즈 같다"며 "임금님이 많이 속이 불편하셨나 보다"고 말했다.
이어 윤여정은 정유미에게 "이건희 회장을 모시고 같이 걸어갔다"고 말했다. 이에 이서진은 "또 대박 나는 거 아니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손님들에게 아침을 서빙하던 윤여정은 손님들에게 "밤타락죽은 옛날에 왕이 먹던 음식이다"며 "밤과 우유가 들어 있다"고 말했다.
밤은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어 피부미용과 피로회복·감기예방 등에 효능이 있다.
한편 '윤스테이' 촬영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윤스테이'는 구례 쌍산재에서 촬영했으며 코로나19로 잠시 영업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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