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배우 조병규, 김동희, 박혜수 (여자)아이들 수진에 이어 아이오아이 출신 김소혜 까지 학폭 의혹에 휩싸였다.
22일 김소혜의 소속사 S&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언론사 등에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학폭 의혹 글에 대해 " 이미 3년 전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했다가 선처로 마무리됐던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해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 이번에는 절대 선처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김소혜가 학폭 가해자라고 올린 해당 글에서 작성자는 자신이 피해자는 아니라고 설명하면서 "내가 직접 보고 들은 행동과 말들도 차고 넘친다"고 주장했다.
앞서 김소혜는 지난 2017년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인 바 있지만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으며 이후 법적 조치를 통해 해당 주장을 한 네티즌의 사과를 받은 바 있다.
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조병규가 뉴질랜드에서 학교에 다니던 시절에 학교 폭력 가해자였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오면서 연예계 '학폭 미투'가 잇따랐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작성자가 직접 소속사에 허위 글임을 인정하고 사과하고 글을 삭제했다.
그러나 다음날인 17일에 다시 조병규 관련 글이 올라오면서 조병규가 일진이었다는 주장과 19일에는 조병규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에 조병규 소속사는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여자)아이들 멤버 수진 역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학폭 가해자라는 글이 올라왔다. 게다가 같은 중학교 출신인 서신애를 괴롭혔다고 주장했다. 이에 수진은 자신의 팬카페에 억울하다며 해당 사실을 부인했다.
'스카이캐슬', '인간수업' 등에 출연한 배우 김동희에 대해서도 학폭 의혹이 제기됐다. 소속사는 22일 해당 글이 이미 3년 전 올라왔다가 삭제된 바 있다고 밝히며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또한 배우 박혜수, 그룹 세븐틴 멤버 민규, KBS2 '트롯 전국체전'에서 우승자 진해성 등이 학폭 가해자로 지목돼 연예계 학폭 미투 사건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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