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 청하, 아무도 몰랐던 신체 비밀 대공개...'세상에 이런일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2-22 21: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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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의 건강 문제가 화제다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청하의 건강 문제가 화제다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매일안전신문] 가수 청하가 아무도 모르는 자신의 신체 비밀을 공개했다.


2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청하의 고민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청하는 요즘 불면증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며 자신의 고민을 토로했다.


청하에 따르면 최근 여러 가지 압박과 건강에 대한 고민으로 많이 자야 2시간밖에 자지 못한다.


밀린 앨범에 대해서 청하는 "코로나 19 확진으로 더 밀렸다"며 이제 곧 나오는데 그 이유 때문인지 다른 이유 때문인지 잠을 많이 자야 2시간을 잔다"라고 말했다.


또 청하는 "불빛을 보면 인상을 쓰고 있어서 오해를 받은 적도 많고 야외에서 화보 촬영을 하면서 종일 햇볕에서 찍으면 저녁에 쓰러져서 토해서 난리 난 적도 있었다"라고 전했다.


청하는 "오전 8시쯤 기상해서 재활 목적으로 운동하고 치료를 받는다"며 "이후 콘텐츠 촬영이나 연습을 하는데 보컬, 언어, 댄스 등 레슨을 받거나 연습을 하러 갔다 늦으면 새벽에 퇴근한다"라고 말했다.


청하의 건강 문제가 화제다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청하의 건강 문제가 화제다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코로나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아서 안심하고 잠에 들었는데 반나절만에 다시 양성이라고 했다"며 "자고 일어나니 기사가 나고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청하는 심장 작게 태어나 신체 약하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청하는 그동안 "주변 사람에게 피해가 될까 봐 열 일을 해왔다"며 "이번에 아프면서 깨달은 게 있고 조금은 슬펐고 조금은 원망스러웠던 부분이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청하는 1996년생으로 2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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