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의 밥심' 존리 대표, 부자가 되려면 이것만은 꼭...'재테크 관심 있다면 주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2-22 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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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 대표의 부자 노하우가 눈길을 끈다 (사진, SBS Plus '강호동의 밥심' 캡처)
존리 대표의 부자 노하우가 눈길을 끈다 (사진, SBS Plus '강호동의 밥심' 캡처)

[매일안전신문] 주자산운용사 존리 대표가 부자가 되는 방법을 공개했다.


22일 밤 9시 방송된 SBS Plus '강호동의 밥심'에서는 자산운용사 존리 대표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존리 대표를 보자마자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되냐고 물었다.


이에 존리 대표는 가난한 척 하면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존리 대표는 "가난하게 보이면 친구들이 커피도 사주고 차도 태워준다"며 "나도 차가 없어서 직원들이 태워준다"고 말했다. 또 “가난한 사람들은 소비를 통해 행복을 얻지만 부자는 통해 투자를 통해 행복을 얻는다”고 설명했다.


존리 대표의 부자 노하우가 눈길을 끈다 (사진, SBS Plus '강호동의 밥심' 캡처)
존리 대표의 부자 노하우가 눈길을 끈다 (사진, SBS Plus '강호동의 밥심' 캡처)

또 존리 대표는 재테크는 테크닉이 아니라며 일찍 투자를 시작하고 오래 갖고 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실제로 존리 대표 자신이 가장 오래 갖고 있는 주식은 무려 30~40년이나 됐다고 말했다.


이어 신사임당이 깜짝 등장했다. 신사임당은 존리 대표 덕에 돈을 벌었다고 말했다. 신사임당은


신사임당은 "한동안 주식을 안 했었는데 존리 대표님과의 인터뷰 후 지난해 1월에 주식 계좌를 오픈했다"며 "근데 코로나가 터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사임당은 "존리 대표님한테 인터뷰 요청을 한 번 더 했고 주식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며 "내가 주식을 하지 않은 것처럼 물어봤는데 대표님은 더 사라고 하셔서 더 산거다"고 말했다. 이어 "년이 지난 후 1억원 정도 벌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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