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주자산운용사 존리 대표가 부자가 되는 방법을 공개했다.
22일 밤 9시 방송된 SBS Plus '강호동의 밥심'에서는 자산운용사 존리 대표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존리 대표를 보자마자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되냐고 물었다.
이에 존리 대표는 가난한 척 하면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존리 대표는 "가난하게 보이면 친구들이 커피도 사주고 차도 태워준다"며 "나도 차가 없어서 직원들이 태워준다"고 말했다. 또 “가난한 사람들은 소비를 통해 행복을 얻지만 부자는 통해 투자를 통해 행복을 얻는다”고 설명했다.
또 존리 대표는 재테크는 테크닉이 아니라며 일찍 투자를 시작하고 오래 갖고 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실제로 존리 대표 자신이 가장 오래 갖고 있는 주식은 무려 30~40년이나 됐다고 말했다.
이어 신사임당이 깜짝 등장했다. 신사임당은 존리 대표 덕에 돈을 벌었다고 말했다. 신사임당은
신사임당은 "한동안 주식을 안 했었는데 존리 대표님과의 인터뷰 후 지난해 1월에 주식 계좌를 오픈했다"며 "근데 코로나가 터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사임당은 "존리 대표님한테 인터뷰 요청을 한 번 더 했고 주식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며 "내가 주식을 하지 않은 것처럼 물어봤는데 대표님은 더 사라고 하셔서 더 산거다"고 말했다. 이어 "년이 지난 후 1억원 정도 벌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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