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미주와 효정이 휴대폰 앨범을 공개했다.
23일 밤 9시 20분 방송된 MBC '사진정리 서비스 폰클렌징'에서는 러블리즈 미주, 오마이걸 효정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주와 효정은 휴대폰 앨범 사진 정리를 하기로 했다. 두 사람을 본 유인나는 "좀 전에 얼핏 지나가다가 인사만 하고 나서 스태프들한테 얘기를 했는데 저렇게 2초 봤는데 예쁘면 주변에 남자들은 어쩌내"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의 앨범이 공개됐다. 앨범을 본 딘딘은 미주와 효정에게 “가장 좋아하는 건 나 자신이다"며 "미주는 92%, 효정은 88%"라고 말했다. 두사람의 앨범에는 셀카가 가득했다.
이에 미주는 “예쁜 게 나올 때까지 100장은 찍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에 유인나는 "태어나서 남의 셀카 이렇게 많이 본 적 처음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미주는 사진 보정을 자주 했던 흔적을 보였는데 이를 본 유인나는 "그 전이 더 예쁘다"라고 말했다. 딘딘은 "팬들이 내 연예인 제일 예쁘게 보정해 주는데 미주는 거기에서 더 보정하냐"고 말했다.
한편 미주와 효정은 1994년생으로 27세 동갑내기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