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리 서비스 폰클렌징' 미주X효정, 매력 가득한 셀카에 유인나 반응..."너무 예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2-23 22:10:29
  • -
  • +
  • 인쇄
러블리즈 미주의 셀카 (사진, MBC '사진정리 서비스 폰클렌징' 캡처)
러블리즈 미주의 셀카 (사진, MBC '사진정리 서비스 폰클렌징' 캡처)

[매일안전신문] 미주와 효정이 휴대폰 앨범을 공개했다.


23일 밤 9시 20분 방송된 MBC '사진정리 서비스 폰클렌징'에서는 러블리즈 미주, 오마이걸 효정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주와 효정은 휴대폰 앨범 사진 정리를 하기로 했다. 두 사람을 본 유인나는 "좀 전에 얼핏 지나가다가 인사만 하고 나서 스태프들한테 얘기를 했는데 저렇게 2초 봤는데 예쁘면 주변에 남자들은 어쩌내"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의 앨범이 공개됐다. 앨범을 본 딘딘은 미주와 효정에게 “가장 좋아하는 건 나 자신이다"며 "미주는 92%, 효정은 88%"라고 말했다. 두사람의 앨범에는 셀카가 가득했다.


오마이걸 효정의 셀카 (사진, MBC '사진정리 서비스 폰클렌징' 캡처)
오마이걸 효정의 셀카 (사진, MBC '사진정리 서비스 폰클렌징' 캡처)

이에 미주는 “예쁜 게 나올 때까지 100장은 찍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에 유인나는 "태어나서 남의 셀카 이렇게 많이 본 적 처음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미주는 사진 보정을 자주 했던 흔적을 보였는데 이를 본 유인나는 "그 전이 더 예쁘다"라고 말했다. 딘딘은 "팬들이 내 연예인 제일 예쁘게 보정해 주는데 미주는 거기에서 더 보정하냐"고 말했다.


한편 미주와 효정은 1994년생으로 27세 동갑내기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