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에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 TOP6 총출동...2대 眞 탄생 축하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02-24 15: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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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결승전에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총출동해 새로운 진의 탄생을 축하한다.(사진=미스트롯2 제공)
미스트롯2 결승전에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총출동해 새로운 진의 탄생을 축하한다.(사진=TV조선 미스트롯2 제공)

[매일안전신문] 영예의 진이 결정되는 ‘미스트롯2’ 11회에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미스터트롯 TOP6이 총출동한다. 특히 임영웅은 새롭게 탄생한 진(眞)에게 직접 왕관과 트로피를 전달할 예정이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TV 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장장 3개월의 시간을 거쳐 드디어 영예의 진이 결정될 대망의 결승전 1,2라운드 중 1라운드가 진행된다.


별사랑, 김태연, 김의영, 홍지윤, 양지은, 김다현, 은가은이 결승전에서 최후의 결전을 펼친다.


특히 결승전 생방송 현장에는 지난해 뜨거운 사랑을 받은 ‘미스터트롯’ TOP6가 출연해 진의 탄생을 축하할 예정이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사랑의 콜센타’의 오프닝 송으로 유명한 방미의 ‘날 보러와요’와 남진의 명곡 ‘나야 나’로 흥 폭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임영웅 특유의 ‘흥삘’ 댄스를 비롯해 이찬원의 깜짝 댄스 도전, 정동원의 비장의 무기까지 총동원 해 완벽한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미스트롯2 특별 마스터로 출연했던 장민호는 “정말 쟁쟁한 실력자들이 참가한 오디션이었다. 한 명 한명 떨어질 때마다 두통이 올 정도로 마음이 힘들고 아쉽고 긴장했던 것 같다”며 “이제는 마스터가 아닌 선배이자 동료로서 응원하고 싶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찬원도 “평생 트로트만 바라보며 살아온 한 사람으로서 대단히 행복한 여정이었다”며“많이 돌아보고 성찰한 만큼 뛰어난 실력자들이 많았다. 박빙의 승부가 예측된다”고 말했다.


정동원은 “1년 전만해도 참가자였는데 마스터로 참여하게 돼 영광이었다”며 “우리의 시간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돼서 좋았다. TOP7 모두 대박나시고 파이팅하세요”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미스트롯2 결승전은 1라운드, 2라운드 각각 한주씩 총 2주간에 걸쳐 진행된다. 영예의 진은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와 현장 마스터 점수, 대국민 응원 투표를 더해 선정된다.


이번에 방송될 1라운드에서는 대한민국 유명 작곡가들로부터 받은 신곡을 소화하는 ‘작곡가 미션’이 펼쳐질 예정이다.


미스트롯 제작진 측은 “최종 결승전에서는 전 시즌 眞 임영웅이 ‘미스트롯’ 제2대 眞에게 직접 왕관과 트로피를 전달하는 특별한 수여식이 마련돼 있다”며 “대망의 진 탄생을 끝까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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