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서민재X정재호, 시즌2와 3의 만남 '데이트 같은 느낌'...마성의 남자 김현우의 등장까지 '화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2-24 23: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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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 정재호가 함께 시간을 보냈다 (사진, 채널A '프렌즈' 캡처)
서민재, 정재호가 함께 시간을 보냈다 (사진, 채널A '프렌즈' 캡처)

[매일안전신문] 서민재와 정재호가 함께 시간을 보냈다.


24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채널A '프렌즈'에서는 서민재와 정재호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민재의 일상이 공개됐다. 서민재는 출근 하면서 “피부에 좋다는 것들을 먹으려고 하는데 물이 피부에 좋다고 들어서 하루에 1.5L는 꼭 마시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또 "친구 아버님이 양봉을 하셔서 꿀을 주셨다"며 "꿀도 여자 피부에 좋다고 해서 회사에서 물을 타 마신다"며 피부 관리 비법을 전했다.


서민재, 정재호가 함께 시간을 보냈다 (사진, 채널A '프렌즈' 캡처)
서민재, 정재호가 함께 시간을 보냈다 (사진, 채널A '프렌즈' 캡처)

또 서민재는 주말에는 홈트를 하며 몸매를 가꿨다. 서민재는 "원래 필라테스를 주 3~4회 정도 갔었는데 요즘은 못 가다 보니 홈트를 한다"며 스쿼트와 플랭크를 했다. 폴댄스 기구를 직접 조립해 하기도 했다.


이후 정재호와 서민재가 만났다. 두 사람은 지인 생일 파티에서 이미 만난 사이었다. 데이트 비용으로 만원을 뽑은 정재호는 "돈은 없지만, 몸으로 떼우겠다"라며 서민재의 이사할 집 찾기를 도왔다. 집을 모두 돌아 본 후 정재호는 집으로 서민재를 데려가서 함께 떡볶이를 만들어 먹었다.


서민재, 정재호가 함께 시간을 보냈다 (사진, 채널A '프렌즈' 캡처)
서민재, 정재호가 함께 시간을 보냈다 (사진, 채널A '프렌즈' 캡처)

정재호는 "오늘 데이트한 느낌이다"며 "예전에 '하트시그널' 때 데이트 코스 짜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에 서민재는 "거의 12시간 같이 있었다"며 "오늘 별점을 준다면 만점"이라고 전했다.


정재호는 '하트시그널2'에 출연했으며 1990년생으로 31세다. 서민재는 '하트시그널3'에 등장했으며 1993년생으로 28세다.


특히 이날은 '하트시그널2'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김현우의 등장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김도균, 정재호 등 김현우의 근황을 궁금해 하면서 그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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