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함소원과 진화 부부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지난 24일 각종 언론은 측근의 말을 인용해 최근 함소원과 진화의 관계가 급속도로 안 좋아지면서 결별을 택했다고 보도했다.
언론들에 따르면 측근은 "진화가 결별을 결정하고 최근 출국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시어머니가 이들의 사이를 다시 원만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했다.
이에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묵"이라며 "오늘은 아무말도 안하고 싶다"고 기사 사진을 캡처해 올렸다.
또한 함소원과 진화가 고정으로 출연 중인 TV조선 ‘아내의 맛’ 측은 이 같은 불화설에 “개인적인 사생활이라 알 수 없다”고 밝혔다.
그동안 함소원 진화 부부는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육아 등의 문제로 자주 다투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시청자들은 이혼과 결별에 대해 걱정하는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실제로 두 사람은 결별설에 한번 휩싸였고 이에 함소원은 인스타그램에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인생 뒤돌아보면 안 힘든 날보다 힘든 날이 더 많았다"며 ""가끔 나도 무섭지만 지금 또한 내 오른손을 심장에 가져다 대고 말한다"고 적었다.
이어 "괜찮다고 별일 아니라고, 이 일도 지나갈 일이라고 힘들어도 지나고 나면 그때가 더 생각나는 법이고 생각할 일 추억할 일이 많다"며 "오늘도 힘들었는데 아마도 몇 년 후의 나를 생각하며 웃는다"며 불화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또 한번 불화설에 휩싸이자 함소원은 또 다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사 사진을 캡처해 올리며 "제발 그만해주세요"라고 호소했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18세 연하 진화와 결혼 해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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