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오는 4월 1일 육군훈련소 입소...3주간 기초군사 훈련 받아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02-25 16: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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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논산훈련소로 입소한다.(사진=김호중 SNS 캡처)
김호중이 논산훈련소로 입소한다.(사진=김호중 SNS 캡처)

[매일안전신문] 가수 김호중이 오는 4월 1일 논산훈련소로 입소한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25일 “김호중이 4월 1일에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하여 3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고 밝혔다.


앞서 김호중은 지난 23일 소집 통지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김호중은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서울 서초동의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김호중은 지난해 8월 서울 지방병무청 신체검사에서 불안전성 대관절 등의 이유로 4급 판정을 받았다.


당시 소속사 측은 김호중이 사회복무요원 근무 완료 후 3주간 기초군사훈령을 받는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김호중은 지난해 9월 10일부터 서울 서초구청에서 출근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했다.


한편, 김호중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기 전 미리 노래를 녹음하여 지난해 9월 5일 첫 정규앨범을 발매했다. 해당 앨범은 발매 첫 주 약 51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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