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티아라 지연에 이어 소연까지 스토커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티아라 출신 소연의 집을 찾아간 스토커 남성 A씨가 경찰에 체포돼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달 10일 오후 10시경 소연이 살고 있는 강남구의 한 공동주택에 들어간 30대 남성 A씨를 주거 침입 혐의로 입건했다.
A씨는 공동주택 현관을 열고 들어가 각 호실의 초인종을 누르며 소연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소연은 당시 집을 비워 A씨와 맞닥뜨리지 않았다.
가요계에 따르면 소연은 수년간 스토커로부터 괴롭힘을 당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살해 협박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소연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소연의 신변 보호를 위해 이 스토커를 상대로 강경대응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경찰은 현재 A씨를 조사 중이다.
앞서 티아라 출신 지연도 살해 협박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지난 24일 지연 소속사 파트너파크는 “지연이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으로부터 트위터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적으로 여러 차례 살해 협박을 받고 있다”며 “강경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연 살해 협박 사건은 현재 서울 성동경찰서에 접수된 상태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 2009년 가요계에 데뷔해 ‘보핍보핍’, ‘러비더비’, ‘롤리폴리’ 등 히트곡을 만들어내며 대중들의 인기를 얻었다.
멤버 소연은 2017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돼 재계약을 하지 않고 팀에서 탈퇴했다.
지연은 현재 솔로 가수,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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