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인기 프로그램 '미스트롯2'가 결승전을 앞둔 가운데 TOP7에 대한 실시간 문자투표를 실시한다.
25일 밤 10시 방송될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결승전을 앞두고 특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TV조선 '미스트롯2' 제작진은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트롯 열풍을 일으킨 '미스터트롯' 톱6가 함께 손잡고 K-트롯을 이끌어갈 '미스트롯2' 톱7를 축하하는 벅찬 마음을 담아 무대를 선보인다"며 "더욱이 최종 결승전에서는 전 시즌의 진 임영웅이 '미스트롯' 제2대 진에게 직접 왕관과 트로피를 전달하는 특별한 수여식도 마련된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결승전이 진행되는데 결승전은 1라운드와 2라운드로 한 주씩 나눠 총 2주간에 걸쳐 진행된다. 실시간 문자 투표를 받은 후 현장 마스터 점수 그리고 대국민 응원투표를 더해 영예의 '진'을 선발한다. 대국민 응원 투표에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를 더해 최종 우승자를 선발한다고 설명했다. 실시간 문자 투표로 얻는 수익금은 '미스터트롯'에 이어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1라운드에서는 대한민국 유명 작곡가들로부터 받은 신곡을 소화하는 '작곡가 미션'이 펼쳐진다. 별사랑, 김태연, 김의영, 홍지윤, 양지은, 김다현, 은가은 등 최종 결승 진출자 7명은 작곡가들의 곡 중 부르고 싶은 곡을 직접 선택하게 된다.
'미스트롯2' 제작진은 "결승전에서 급작스럽게 770만건이 넘는 문자가 몰리면서 서버가 마비됐던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문자 투표 업체와 여러 차례 모의시험을 가동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결승전이 끝난 후는 갈라쇼와 토크 콘서트를 방송한다.
TV조선은 3월 11일 오후 10시 방송할 '갈라쇼'에는 TOP7인 별사랑, 김태연, 김의영, 홍지윤, 양지은, 김다현, 은가은과 준결승까지 진출했던 강혜연, 황우림, 김연지, 허찬미, 마리아, 윤태화, 류원정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고 밝혔다.
이어 18일 밤 10시에는 토크 콘서트를 방송한다. 참가자들의 치열했던 3개월간의 기록과 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방송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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