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5일(오늘)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295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290명보다 5명 많다.
이날 자정까지 발생할 신규 확진자 수는 400명 안팎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106명 늘어난 396명으로 최종 마감됐다.
이날 확진자는 수도권이 218명(73.9%), 비수도권이 77명(26.1%)으로 %를 수도권이 연일 70%를 넘고 있다.
시도별로는 서울 112명, 경기 91명, 경북 23명, 인천 15명, 부산 11명, 대구·충북 각 8명, 광주 7명, 대전·경남 각 5명, 강원 4명, 전남 3명, 울산·전북·충남 각 1명이다. 세종과 제주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최근 신규 확진자 수는 연일 300∼400명대를 오르내리면서 뚜렷하게 늘거나 줄지 않는 정체기에 접어든 상황이다.
이달 19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국내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561명→448명→416명→332명→356명→440명→396명을 기록해 하루 평균 421명꼴로 나왔다.
그러나 전국 곳곳에서 산발적 감염으로 인해 4차 대유행도 발생할 수 있을 것이란 우려도 있는 상황이다.
주요 신규 감염 사례를 보면 주로 가족과 지인모임을 고리로 집단발병이 이어졌다.
서울 양천구의 한 가족·직장과 관련해선 총 1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관악구의 지인·직장 사례에서도 15명이 감염됐다.
또 전북 군산시 가족모임과 관련해 지인과 지인의 가족까지 연이어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11명으로 늘었다.
경북 의성군에서도 가족모임을 중심으로 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같은 지역의 또 다른 가족모임 및 온천 관련 사례에서는 누적 확진자가 95명으로 늘었다.
이 밖에도 남양주시 진관산단 플라스틱공장(누적 187명), 부천시 영생교 및 보습학원(174명), 성남시 요양병원(67명), 성남시 춤무도장 2곳·어린이집(77명), 용인시 운동선수·운동시설(52명) 등 수도권의 기존 감염 사례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불어났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