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부산에서 상수도관 파열로 물바다가 됐다.
25일 오후 5시 50분께 부산 영도구 한 신축 아파트 공사 현장 주변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돼 도로 일부가 물에 잠겼다.
경찰은 편도 4개 차로 중 1개 차로를 통제했고, 퇴근길 차량 정체가 300m가량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상수도 사업본부에서 현장에 도착해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의 상수도관 파열을 보면 공사장 주변의 상수도관 파열은 공사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
공사 과정의 지하 터파기 공사나 지하층 공사를 위해 과실로 인한 파열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상수도관 파열은 상수관의 노후화로 인한 원인이 될 수도 있다.
높은 수압이 있고 수분에 의한 부식이 더 쉽게 발생할 수 있어 이로 인한 파열이 발생할 수 있다.
상ㆍ하수도관 파열은 도로 위의 물바다로 인해 교통혼잡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싱크홀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싱크홀의 대부분은 상ㆍ하수도관 노후화로 인해 물이 관 밖으로 나와 관주변의 흙을 흘려보내 도로 위의 하중에 의해 싱크홀이 발생한다.
지하로 상ㆍ하수도관에서 누출된 물이 지하에 매설된 전기관련 배선 등에 큰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
지자체 대부분의 수도관은 대부분 30~40년 정도 지나 전반적인 교체작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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