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결승전 향한 TOP7의 환상적인 무대+'미스터트롯'TOP6의 무대...'투표 방법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2-25 23: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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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을 향해 가는 '미스트롯2'가 화제다 (사진, TV조선 '미스트롯2' 캡처)
결승전을 향해 가는 '미스트롯2'가 화제다 (사진, TV조선 '미스트롯2' 캡처)

[매일안전신문] '미스트롯2'가 결승전을 향해 나아고 있다.


25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TOP7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지난번 '미스터트롯' 때는 결승 문자 투표가 770만 표가 들어왔고 그 중에 무효표가 거의 200만 표였다"라고 말했다.


김성주는 "오타나 띄어쓰기, 편지를 써도 안되고 사진도 안되고 기호나 이름만 된다"고 투표에 대해 설명했다.


1라운드는 마스터 점수 1100점과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 1100점이 합산돼 2200점 만점, 2라운드에서는 마스터 점수 1100점, 실시간 문자 투표점수 15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여기에 기본점수인 대국민 응원 투표 1200점 만점이 합산돼 최종 6000점 만점으로 진이 최종 결정된다. 2라운드에서는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가 더 늘어난다.


'미스트롯2' TOP7의 고유 번호는 기호 1번 은가은, 2번 김다현, 3번 양지은, 4번 홍지윤, 5번 김의영, 6번 김태연, 7번 별사랑이다.


결승전을 향해 가는 '미스트롯2'가 화제다 (사진, TV조선 '미스트롯2' 캡처)
결승전을 향해 가는 '미스트롯2'가 화제다 (사진, TV조선 '미스트롯2' 캡처)

투표 방법은 휴대폰 메세지에 참가자의 기호나 이름을 적고 #4560으로 보내면 된다. 한사람에게 여러 투표는 안되지만 여러사람에게 투표하는 다중 투표는 가능하다. 한 문자에 여러 사람을 적으면 무효표 처리된다.


이어 TOP7의 무대가 펼쳐졌다. 먼저 무대에 오른 사람은 은가은이다. 은가은은 ‘티키타카’로 라틴 댄스에 도전했다. 은가은은 최고점 100점, 최저점 88점을 받았다.


은가은은 이단엽차기의 '인연이라 슬펐노라'를 선곡했다. 김다현은 마스터점수 최고점 97, 최저점 80을 받았다.


결승전을 향해 가는 '미스트롯2'가 화제다 (사진, TV조선 '미스트롯2' 캡처)
결승전을 향해 가는 '미스트롯2'가 화제다 (사진, TV조선 '미스트롯2' 캡처)

양지은은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그 강을 건너지마오’로 경연 무대에 올랐다. 양지은의 마스터 점수는 최고점 100점, 최저점 88점이 나왔다.


홍지윤은 윤명선 작곡가의 '오라'를 불렀다. 홍지윤의 최고점은 100점, 최저는 90점을 기록했다.


김의영은 위종수의 '도찐개찐'을 선곡했다. 김의영은 최고점수 100점, 최저 점수 88점이었다.


결승전을 향해 가는 '미스트롯2'가 화제다 (사진, TV조선 '미스트롯2' 캡처)
결승전을 향해 가는 '미스트롯2'가 화제다 (사진, TV조선 '미스트롯2' 캡처)

김태연은 작곡팀 뽕서남북 '오세요'를 선곡했다. 김태연은 마스터 점수 최고점 100점, 최저점 91점을 기록했다.


마지막 별사랑은 영탁 작곡팀의 '돋보기'를 선곡했다. 별사랑의 마스터점수 최고점은 100점, 최저점은 90점이었다.


이후 '미스터트롯'의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축하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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