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와 이혼설에 드디어 입장 밝혀...“가정 지켜낼 것”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02-26 18: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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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이 진화와 이혼설에 대해 부인했다.(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캡처)
함소원이 진화와 이혼설에 대해 부인했다.(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배우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의 이혼설에 대해 드디어 입장을 밝혔다.


함소원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너무나 사랑하여 결혼했다”며 “너무나 사랑했기에...하지만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는 이 가정을 지켜낼 것입니다. 저를 믿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덧붙였다.


특히 함소원은 해당 입장글과 함께 진화와 입맞춤하는 사진과 시부모와 딸 혜정이와 함께 찍은 가족 사진을 게재하면서 이혼설을 부인했다.


앞서 지난 24일 한 매체의 보도로 함소원, 진화와의 이혼설이 불거졌다. 해당 보도에는 진화가 결별을 택하고 중국으로 출국할 준비를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함소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묵”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후 또다시 불화설이 불거지자 “제발 그만해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불화설에 대해 입장을 밝히면 되지 않느냐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다음은 함소원 인스타그램 글 전문이다.


#가족


우리는 너무나 사랑하여 결혼하였습니다


우리의 사랑 앞에선 나이도 사람들의 시선도 국경도 그 어떤 장애물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무나 사랑했기에...하지만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 같습니다


저는 이 가정을 지켜낼 것입니다


저를 믿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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