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홍현희♥제이쓴, 다시 결혼 할거냐는 이영자 질문에 답이..."No"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2-26 22: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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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와 제이쓴이 '편스토랑'에 등장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홍현희와 제이쓴이 '편스토랑'에 등장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 홍현희와 제이쓴이 이영자와 통화했다.


26일 밤 9시 4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도시락을 주제로 한 22번째 메뉴 개발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도시락 메뉴는 고민하다가 생일 도시락으로 아이디어를 정하고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영자가 전화를 건 사람은 홍현희와 제이쓴이었다. 이영자는 제이쓴에게 결혼 후 홍현희가 차려준 생일상이 뭐였냐고 물었다.


이에 제이쓴은 "자기가 결혼한 거라고 자기가 좋아하는 해산물 시켜서 혼자 먹더라"라고 말했다. 정작 제이쓴 본인은 고기파라고 전했다.


홍현희와 제이쓴이 '편스토랑'에 등장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홍현희와 제이쓴이 '편스토랑'에 등장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제이쓴은 반대로 홍현희에게 뭘 해줬냐는 질문에는 "팬케이크와 파스타를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제이쓴은 "팬케이크를 여러 장 쌓으면 케이크처럼 된다"면서도 "그런데 썩 좋아하지 않고 배달시켜 먹자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생일상에 대해 홍현희는 "할머니랑 살았는데 생일에 흰 쌀밥에 초를 꽂아줬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을 부쳐서 이영자의 전성시대는 어떻냐고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또 이영자는 홍현희와 제이쓴에게 "다시 태어나도 서로 결혼할거냐"고 물었고 홍현희는 바로 "아니"라고 외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홍현희는 "지금에 충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현희는 1982년생으로 39세이며 제이쓴은 1986년생으로 35세이다. 두 사람은 4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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