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진화 불화설, SNS에 직접 해명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2-27 16: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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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 함소원, 진화 부부 불화설이 자주 등장한다.


결별설에 휩싸였던 방송인 함소원, 진화 부부가 직접 화해 사실을 밝혀 진화에 나섰다.


26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최근 결별설에 관한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함소원은 남편 진화와의 불화설에 대해 언급했다. 좋지 못한 상황과 맞물려 진화와 큰 다툼이 일어났다고. 함소원은 “이번 일로 진화 씨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결별설 조작 루머에 함소원은 “아니다. 안 좋은 기사가 올라와 많은 욕을 먹으면서 저도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래서 남편과 정말로 안 좋았던 시기에 제가 걱정돼서 연락한 기자분들 9분께 똑같이 얘기했으나 기사가 다 다르게 나갔다”며 "기사분들께 기사를 쓰지 말아 달라고 했는데 2분은 저의 요청을 받아들여 기사를 쓰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함소원은 "마니아분들이면 자세하게 얘기하겠지만 지금은 마니아분이 아닌 분들이 많아서 말씀드리는 게 조심스럽다"고 말을 아꼈다.


함소원은 ‘아내의 맛’ 출연료를 올리려고 파경설을 냈다는 루머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아내의 맛’ 출연료를 올리려 파경설을 냈다는 건 연예인 분들한테 물어보시라”며 “결별설은 프로그램에 더 안좋지 출연료를 올리려고 그랬다는 건 말이 안되는 소리”라며 “그건 제가 답할 게 아니고 ‘아내의 맛’ 측에 물어보셔도 똑같다”고 한숨을 쉬며 해명했다.


한편 함소원은 중국인 남편 진화와 18살의 나이 차이로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방송인으로 많은 인기를 얻으며 시어머니도 함께 방송에 출연해 지명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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