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동성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28일 YTN 보도에 따르면 김동성은 지난 27일 오후 3시쯤 용인시 상현동에 있는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YTN은 "김동성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보도했다.
김동성은 쇼트트랙 국가 대표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최근 배더파더스 논란 등으로 많은 비난을 받았다.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재혼을 언급하며 연인 인민정을 공개한 김동성의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서 김동성은 연인 인민정에 대해 "나를 안 좋아하는 사람이 많으데 괜히 나 때문에 이 친구도 안 좋게 보고 싸잡아 욕할까봐 걱정된다"고 말했다.
또 배더파더스 논란에 대해 김동성은 “코로나19 이후 링크장이 문을 닫으면서 아예 일을 못 하게 됐다”며 “월급 300만 원 받아서 200만 원은 계속 양육비로 보내줬는데 아이들에게 미안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김동성은 지난 23일 인민정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드파더스#양육비' 해시태그를 걸고 자신은 자녀를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동성은 "모든 잘못 반성하고 반성하고 있다"며 아들과 자신이 나눈 메세지와 전처와 자신이 나눈 메세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아들과의 메세지에서 김동성은 아들에게 자신과 함께 살지 않겠냐고 물었다. 이에 아들이 "나중에 생각할것"이라며 "나도 엄마 계속 집에 안 오면 아빠랑 살려고"라고 답했다.
동성이 "잘 생각해보고 빨리 결정하자"며 "아빠가 너무 걱정이 된다"고 하자 아들은 "누나 교회 갈 때 지하철 타고 가는데 그 이유는 엄마가 그 남자가 운전해서 누나가 싫어서 지하철 타고가"라고 답했다.
전처와의 대화에서는 전처가 먼저 김동성에게 너는 참고있는 나한테 왜 XX이야 진짜 미팅같은 소리하고 있네 장시호 상간녀 기사 내보낼테니 그런 줄 알아"라며 "양육비 XX 안주면 끝까지 받아낸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동성은 42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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