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더 먹고 가’ 가수 노사연이 아이돌 뺨치는 외모의 아들을 공개했다.
노사연은 28일 오후 9시 20분 MBN ‘더 먹고 가(家)’에 출연해 임지호, 강호동, 황제성을 만났다.
평소 임지호 셰프의 팬이라 밝힌 노사연은 점심으로 임지호표 치킨 요리를 대접받자 기쁨을 감추지 못 했다. 노사연은 “임지호 셰프님과 정말 친하게 지내고 싶다”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식사 도중 강호동은 노사연을 향해 “하나 있는 아들도 잘 생긴 수준을 넘어서 빛이 난다. 밤에 전구 없어도 될 정도로 눈부시다”고 치켜세웠다.
노사연은 강호동의 말을 이어받아 아들 자랑에 나섰다.
노사연은 "DNA의 혁명이다. 아빠와 엄마 사이에서 나올 수 없는 얼굴이 나왔다"며 "지금 미국에서 대학 졸업하고 멋있게 잘 자랐다. 스윗하고 나랑 데이트 해준다. 내가 우리 남편 처음 만났을 때 기분으로 아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노사연-이무송의 아들 이동헌씨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씨는 큰 눈망울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아이돌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한편 노사연은 이날 “돌발성 난청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노사연은 "15년 정도 난청이 있다. 라디오를 진행할 때 미국에 가면서 무리하게 일을 했다. 그러다 보니 비행기에서 압이 생기면 귀가 안 뚫리더라"며 "귀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고 노래 못 할 줄 알고 엄청 울었다. 베토벤 되는 줄 알았다. 노래가 더 감사하고 귀했다"고 말했다.
이에 임지호는 "인생이라는 것 자체가 서러운 부분이 많다. 그걸 어떻게 헤쳐나가는 지에 따라 자신의 운명이 달라진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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