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전 피겨선수 최원희가 화제다.
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피겨스타였다가 무속인이 된 최원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등장한 의뢰인은 40대 가장으로 중고차 딜러로 일하면서 수입이 괜찮았는데 코로나19 이후로 급감했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어 의뢰인은 "중고차 매입을 위해 빼둔 돈을 빼서 생활비를 줬는데 이제 그것마저 없다"며 "대리운전이나 택배 등 쓰리잡을 하면서 위기를 넘겨야 할지 지인이 외국 현장을 제안해서 그곳에 가야하는지 고민이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외국에서 무슨일을 하냐"고 묻자 "건설 현장 업무"라며 "고속도로 낼 때 중장비가 필요하다 보니 중장비를 옮기는 일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의뢰인은 그 일을 하려면 기술이 있어야 해서 3년 정도 공부해서 자격증을 따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미래가 보인다"며 "골병든다"고 말했다.
이어 등장한 의뢰인은 피겨 선수였다가 신내림을 받은 최원희였다. 최원희는 지난해 10월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됐다고 밝혔다.
최원희는 "피겨를 하는데 점프를 들어갈 때는 안 보인다"며 "뛰면서 보면 귀신이 보인다"고 말했다. 최원희는 "뛸 때 기이한 형체에 놀라 자세가 다 풀려버렸다"고 전했다.
최원희는 "중학교 때부터 귀신이 보였다"며 "10년동안 말도 못하고 끙끙 앓았는데 2020년부터 더 많이 아팠는데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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