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원더걸스 혜림이 신민철을 언급했다.
1일 밤 10시 방송된 채널A '애로부부'에서는 신혼인 원더걸스 혜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혜림은 신혼 8개월차라고 밝혔다. '애로부부'에 신혼인 혜림에게 출연자들은 왜 오게 됐냐며 무슨 문제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혜림은 "신랑과 이 방송을 같이 보고 있다"며 "방송을 보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혜림은 "여기에 나온 주제를 가지고 오빠와 토론을 하는데 서로 의견을 들어볼 수 있어서 좋은 공부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남편 자랑을 해달라는 말에 혜림은 "신랑의 한쪽 허벅지 사이즈랑 내 허리 사이즈가 똑같다"며 "7년을 만났지만 볼 때마다 놀랍다"고 말했다. 침대로 갈때 안고 가냐는 질문에는 "그렇진 않지만 힘이 확실히 세다"며 "벽을 부수는 헐크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민철 잠옷도 헐크라고 말했다.
한편 혜림과 신민철은 2020년 7년 연애 후 결혼 했으며 혜림은 1992년생, 신민철은 1986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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