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 이혼설에 해명 후 SNS 활동(종합)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2 19:55:42
  • -
  • +
  • 인쇄
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 함소원 진화 부부가 연휴에 이어 2일에도 실검 1위를 달리고 있다.


이 부부가 실검에 자주 오르는 이유는 시청자들이나 팬들이 이 부부에 대해 위태스러운 마음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불화설에 지난달 26일 함소원의 인스타그램에 해명을 했지만 이날도 팬들의 관심을 날로 높아가고 있다.


나이 차가 18살인 연하 남편 진화가 중국에서 큰 부자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부터 시어머니도 함께 TV 예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TV조선의 스타 부부 관찰 예능 '아내의맛'을 통해 사랑스런 딸이 커가는 모습도 시청자들에게 관심과 흥미를 더해 주고 있다.


함소원은 미스코리아 출신이면서 검소한 배우로 통하며 지난 '아내의 맛'에서는 방송인 전원주와 깍쟁이 스토리를 어어갔다.


남편 진화는 전원주를 위해 특별한 오리머리요리를 직접해 대접했다. 이에 전원주는 처음 먹어본 음식이지만 맛있다고 해 함소원 진화부부가 행복해했다.


함소원은 은행 적금 통장 한 보타리를 전원주에게 보여주며 "앞으로 전원주 선생님처럼 저축상을 받고 싶다"고 욕망을 얘기했다.


최근 연예계에서는 부부가 불화를 겪고 있으며 진화가 이혼을 염두에 두고 중국으로 돌아간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그러나 '아내의 맛'에 복귀하면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후 주로 중국을 무대로 활동하던 중 진화와 2018년 초 혼인신고를 해 화제가 됐으며 같은 해 12월 딸을 얻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혜연 기자 김혜연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