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그동안 부어 보이는 목 때문에 건강 이상설이 돌았던 산다라박이 정상임을 입증했다.
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소견서를 들고 온 산다라박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산다라박은 "저 건강하다"며 소견서를 내밀었다. 소견서에는 갑상선 초음파 결과 이상이 없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산다라박의 갑상선 초음파 검사 소견서에는 '부종이나 기타 염증 소견이 없고 정상임을 확인'이라고 똑똑하게 써 있었다.
산다라박은 "남들보다 목 근육이 크다더라"며 "가족, 지인들에게 DM 그만 보내 달라"고 말했다.
산다라박은 앞서 1월 방송된 '비디오스타'에서 목이 부어 보이는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그뿐 아니라 KBS2TV '옥탑방의 문자아들'에서도 몸무게가 7kg정도 증가했다고 밝혀 갑상선 문제에 대한 의심은 더욱 커졌었다.
갑상선은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어 혈액으로 내보내는 내분기기관인데 목의 가운데 아래쪽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산다라박의 목이 더 도드라져 보였던 것이다.
산다라박 팬들이 걱정하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갑상선 호르몬이 잘 생성되지 않아 체내에 갑상선 호르몬이 정상보다 낮거나 결핍된 상태를 말한다.
갑상성기능저하에서는 몸이 붓고 둔해지면서 체중이 늘어나고, 피부가 거칠어지며 추위를 타는 증상들이 나타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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