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윤아가 기도훈과 투샷이 부담스러운 이유를 밝혔다.
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오대환, 이정진, 오윤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오윤아에게 “여배우들은 투샷에 대한 부담감이 있지 않냐"며 종영된 KBS2TV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김숙은 "이민정과 기도훈 중 누구와의 투샷이 힘들었냐"고 물었다.
이에 오윤아는 기도훈과의 투샷이 더 힘들었다고 밝혔다. 오윤아는 그 이유에 대해 "확실히 나이차가 있으니까 부담이 된다"며 "내가 아무리 동안처럼 보며도 기도훈이 26살인데가 피부가 좋았다"고 말했다.
김숙이 “여배우들은 투샷 전쟁이 있다고 들었는데 어땠냐"고 묻자 오윤아는 "슬쩍 리허설 할 때 더 예쁘게 보이는 쪽으로 간다"고 말했다. 박소현이 “이민정은 어느 쪽이 예쁘냐”고 묻자 오윤아는 “이민정은 모태미녀라 아무 각도나 다 예쁘다"며 "난 오른쪽이 예쁘다"고 말했다.
한편 오윤아는 1980년생으로 41세고 기도훈은 1995년생으로 26세다. 두 사람은 15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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