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출근' 실리콘밸리 다니던 천인우, 한국 오게된 이유 눈길...'하트시그널3'에 나왔던 男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2 22: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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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에 등장했던 천인우가 눈길을 끈다(사진, MBC '아무튼 출근!' 캡처)
'하트시그널3'에 등장했던 천인우가 눈길을 끈다(사진, MBC '아무튼 출근!' 캡처)

[매일안전신문] 천인우가 눈길을 끈다.


2일 밤 9시 20분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서는 천인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뱅크샐러드에 재직중인 천인우가 등장해 7년자 IT엔지니어라고 소개했다. 천인우는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실리콘밸리 페이스북 본사에서 5년 일한 후 뱅크샐러드에서 일하고 있었다.


천인우는 이에 대해 "좋은 환경에서 근무하는 것도 보람차고 즐거웠지만 스타트업에서 성공을 일궈나가는 경험을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하트시그널3'에 등장했던 천인우가 눈길을 끈다(사진, MBC '아무튼 출근!' 캡처)
'하트시그널3'에 등장했던 천인우가 눈길을 끈다(사진, MBC '아무튼 출근!' 캡처)

천인우가 하는일은 Tech Leader로 고객 사용 패턴을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 기록 및 분석 기반의 기술을 개발했다고 한다. 뉴스피드 팀에서 프로덕트를 개발했다. 페이스북 피처중에서 뉴스피드에 있는 포스트를 스토리로 중복 공유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기도 했다.


1989년생으로 32세이며 '하트시그널3' 방영 당시 이가흔과 박지현, 김강열과 삼각관계를 이루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받았다. 최종선택은 박지현을 선택했으나 박지현은 김강열을 선택해 커플 성사는 이뤄지지 못했다. 이가흔과 열애설이 돌았지만 친한 지인일 뿐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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