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표창원이 딸을 공개했다.
3일 밤 9시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서는 앤디, 윤은혜, 표창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판타집'에 대해 언급할 때 표창원은 현재 20여 년째 용인에서 가족과 거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표창원은 현재 두집 살림을 하고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표창원은 “매일 라디오 생방송을 해야해 오피스텔을 얻어 두 집 살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표창원은 자신이 원하는 집은 수익 창출이 가능한 집이라고 했다. 이어 표창원은 "자녀들과 따로 또 같이 할 수 있는 집이면 좋겠다"며 “1층은 북카페, 2층은 연구소, 3~4층은 주거 공간으로 쓸 수 있는 집이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표창원은 딸을 공개했다. 표창원은 “그동안 가족들과 함께 출연해달라는 요청이 많았는데 이번에 처음 딸을 공개한다”고 말했다. 딸은 아버지 표창원과 마찬가지로 범죄 심리학 전공이었다.
표창원 딸 표민경은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 심리학 학사 졸업 후 범죄심리학 석박사를 공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딸에 대해 표창원은 "첫 아이라서 말썽도 많이 피우고 그랬는데 난 무조건 따져 묻고 증거를 찾고 책임을 지게 하고 그러면서 유독 엄하게 했다"며 "그래서 미안한 마음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표창원은 1965년생으로 55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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