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4일(오늘)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8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358명보다 23명 더 많다.
이날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는 400명대 중반으로 예상된다. 전날에는 자정까지 66명 늘어 최종 424명으로 마감됐다.
이 시간까지 확진자는 수도권이 305명(80.1%), 비수도권이 76명(19.9%)으로 수도권이 80%를 넘었다.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경기 161명, 서울 129명, 부산 20명, 충북 17명, 인천 15명, 전북 9명, 충남 7명, 경북 6명, 광주 4명, 대구·울산·강원 각 3명, 경남 2명, 세종·제주 각 1명이다. 대전과 전남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지난달 설 연휴(2.11∼14) 직후 600명대까지 치솟았으나 최근 신규 확진자 수는 300∼400명대를 오르내리며 다소 정체된 양상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확진자 400명대는 소규모 집단 감염이 발생할 수 있는 숫자로 판단해 방역당국이 예의 주시하고 있다.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도 이날 기준 누적 감염자는 총 162명이다.
이 시간까지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가족·지인모임, 직장 등 곳곳에서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경기 김포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가족을 중심으로 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부천에서도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를 포함해 총 6명이 감염됐다.
충북에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청주 9명, 충주 3명, 음성 2명, 영동 1명 등 15명이 확진됐다. 청주 확진자 가운데 4명은 전날 양성 판정을 받은 60대 환자의 직장 동료들로 조사됐다.
이 밖에도 식당, 사우나, 병원, 공장, 헬스장 등에서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