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미스트롯2' 최종 결승전에서 진(眞)을 차지한 사람은 바로 양지은이었다.
지난 4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결승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행된 결승전 2라운드는 지난주 방송된 1라운드 점수와와 2라운드 합산 점수를 기준으로 우승자가 가려졌다.
결승 2라운드는 총 2600점 중 마스터 점수를 1100점, 실시간 문자투표 점수를 대폭 늘려 1500점 만점으로 진행됐다.
결승 1라운드에서는 양지은이 1위를 차지했고 이어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은가은, 별사랑이 이름을 올렸다.
2라운드는 각자의 '인생곡'을 부르는 것으로 무대를 꾸몄다. 첫 번째 순서로 무대에 등장한 은가은의 선곡은 3남매를 홀로 키운 어머니의 애창곡인 김수희의 ‘애모’였다. 은가은은 마스터 점수 최고점 100점, 최저점 85점을 받았다.
김다현은 "어머니가 제일 좋아하는 곡이다"며 진시몬의 '어머니' 를 선곡했다. 김다현의 최고점은 98점, 최저점은 88점을 기록했다.
양지은은 동료들을 위한 곡을 준비했다. 양지은은 강진의 '붓'을 선곡했다. 양지은은 마스터 심사 최고 점수는 100점, 최저 점수는 89점을 기록했다.
홍지윤은 김태곤의 '망부석'을 선곡했다. 홍지윤은 마스터들의 최고점은 100점, 최저점은 93점을 기록했다.
김의영은 나훈아의 ‘물레방아 도는데’를 선곡했다. 김의영은 마스터 점수 최고점 100점, 최저점 94점을 받았다.
김태연은 이태호의 ‘아버지의 강’을 선곡했다. 김태연은 최고점 100점, 최저점 95점을 받았다.
별사랑은 나훈아의 '공'을 선곡했다. 별사랑의 점수는 최고 100점, 최저 90점을 기록했다.
결승전 최종 순위는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이 차지했다.
'미스트롯2' 우승자는 총 1억5000만원의 상금과 조영수 작곡가의 신곡을 받게되는데 이 주인공은 양지은이 됐다.
양지은은 "시청자 여러분의 사랑 덕이라고 생각한다"며 "진에 걸맞은 좋은 가수가 되어 위로 드릴 수 있는, 감동을 드릴 수 있는 좋은 노래 많이 들려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종 2라운드가 펼쳐진 TV CHOSUN 원조 트롯 오디션 ‘미스트롯2’ 최종회는 최고 시청률 35.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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