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다중이용시설 중 실내ㆍ외 체육시설에서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0일까지 21일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728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다중이용시설에 발생한 확진자는 860명이며 다중이용시설 중 실내ㆍ외 체육시설에서 240명의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다음으로 학원교습시설에서 149명, 음식점 147명, 목욕탕ㆍ사우나 111명, 오락실 등 게임장에서 44명, 장례식장 36명, 노래연습장 6명, PC방 3명 순으로 나타났다.
다중이용시설은 실내ㆍ외 체육시설, 학원교습시설, 목욕탕ㆍ사우나, 음식점, 카페, 주점ㆍ호프, 노래연습장, 다단계ㆍ방문판매, PC방, 이ㆍ미용시설, 오락실ㆍ게임장, 장례식장을 말한다.
다중이용시설 중 카페, 주점호프, 다단계방문판매, 이미용실에서는 이 기간 동안 확진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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