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오늘)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 389명 ... 어제보다 8명 많아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5 23: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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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중앙대병원 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서울 동작구 중앙대병원 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5일(오늘)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89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시간 전날 확진자 381명보다 8명 많다.


이날 자정까지 신규 확진자를 집계하면 400명 안팎을 나타낼 것으로 예측된다.


전날에는 자정까지 17명 늘어 최종 398명으로 마감됐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400명 안팎으로 예상되 20일 후면 국내 누적 확진자는 1만명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도 계속 증가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거리두기 단계도 5단계에서 4단계로 변경돼 시행할 계획이다.


이 시간까지 확진자는 수도권이 310명(79.7%), 비수도권이 79명(20.3%)이며 시도별로는 경기 165명, 서울 124명, 충북 22명, 인천 21명, 경북 13명, 부산 12명, 충남 6명, 대구·경남·강원 각 4명, 광주·울산·전북·전남 각 3명, 제주 2명, 세종 1명이다. 대전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주요 신규 감염 사례를 보면 서울 노원구의 한 음식점에서는 방문객과 가족 등 10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기 고양시의 의류수출업 관련 무역회사 2곳에서도 10명, 포천시 섬유제조업체와 안산시 부품제조업체에서도 각각 10명, 안양시청 직원 관련 확진자도 1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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