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한해, 찐친이라는 선미 등장하자 해명한 사연은..."민망할까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6 20: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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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가 한해와의 친구 사이에 대해 언급했다(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선미가 한해와의 친구 사이에 대해 언급했다(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매일안전신문] 한해가 선미와 찐친 사연에 대해 언급했다.


6일 저녁 6시 40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는 선미와 청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붐은 선미를 향해 "한해가 찐친이라고 했는데 진짜냐"고 물었다. 그러자 선미는 "일단"이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일단 나왔으면 끝이다"며 "일단 아니라는 소리다"고 말했다. 선미는 “예전에 내 노래가 출제된 적 있잖냐"며 "한해 오빠가 그날 그 발언을 한 다음 방송에 나온 부분을 캡쳐해서 '나 너 찐친이라고 말해놨다'며 문자를 보냈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해는 "찐친이라고 말했는데 촬영장에서 만나면 민망할 것 같아서 톡 한번 스윽 보내봤다"고 해명했다.


앞서 예전 '놀라운 토요일'에서 한해는 "선미와 함께 뷰티 프로그램을 하면서 찐친으로 거듭났다"며 "친구를 해주신다고 했는데 친구 특집 때 절친으로 꼭 나오고 싶다더라"고 언급했었다.


한편 이날 문제로 렉시 'Girls'가 문제로 나왔다. 문제의 가사 정답은 '하얗게 밝아오는 내일이 찾아든 저 작은 창 좀 막아줄래 나 몰래 내 곁에만 같이 있어 이 밤이 남았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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