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현수가 사망 위기에 처한 가운데 김소연이 최예빈 범행을 숨겼다.
7일 밤 10시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 시즌2'(연출 주동민/극본 김순옥)6회에서는 배로나(김현수 분)을 해친 하은별(최예빈 분)의 범행을 숨기는 천서진(김소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집에 돌아온 천서진은 하은별의 목걸이를 가지고 왔다. 하은별은 피가 묻은 드레스를 버리고 있었고 이를 본 천서진은 하은별에게 "정말 네가 그런거냐"며 "하나도 빠짐 없이 설명해라"고 말했다.
하은별은 불안해 하며 배로나가 죽었냐고 물었다. 그러면서도 "그럴리 없다"며 "걔가 얼마나 독한 앤데"라고 말했다. 천서진은 "네가 그런거 맞냐"며 소리를 질렀다. 이에 하은별은 "걔가 자꾸 내 걸 뺏어가잖아"라며 "자꾸 엄마 험담을 하더라"고 말했다. 하은별은 "그런데 죽일 생각은 없었다"고 말했다.
천서진은 "절대 네 인생 잘못 안돼"라며 "내가 그렇게 만들거고 엄마가 너 지길거다"고 말했다. 이어 "배로나가 살았든 죽었든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넌 그 일에 아무 상관 없으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주석훈(김영대 분)은 주단태(엄기준 분)에게 배로나가 죽었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아버지랑 관련 있는 거 맞지 않냐"며 "민설아(조수민 분)도, 엄마가 죽었을 때도 아버진 태연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엄마도, 민설아도 아버지가 죽였다는 거 다 안다"고 말했다.
분노한 주석훈은 "우리 엄마 왜 죽였냐"며 "고작 저런 사람이랑 결혼하려고? 아니면 우리 엄마가 민설아 친엄마라서? 만약 로나한테 나쁜짓 하는거면 가만 안둔다"고 말했다. 이에 주단태는 목걸리를 내밀며 "누구건지 아냐"고 말해 하은별 짓임을 암시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