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죽은 줄 알았던 이지아가 단발로 변신해 돌아왔다.
지난 7일 밤 10시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 시즌2'(연출 주동민/극본 김순옥)6회에서는 배로나(김현수 분)의 사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돌계단에서 의식을 잃은 채로 발견된 배로나는 수술을 받았지만 의식을 되찾지 못했고
천서진(김소연 분)은 하은별(최예빈 분)이 배로나를 해쳤다는 증거를 없애기 위해 증거품인 목걸이를 숨겼다. 이때 주단태(엄기준 분)는 천서진 옷 주머니에서 몰래 목걸이를 빼냈고 주석경(한지현 분)으로부터 목걸이 주인이 하은별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천서진은 하은별의 드레스를 태우고 트로피를 찾기 위해 학교에 갔다. 트로피는 하은별의 사물함이 아닌 주석경의 사물함에 있었다. 이는 하윤철(윤종훈 분)이 하은별의 전화를 받고 미리 옮겨놨다.
하윤철은 하은별의 범행을 숨기고 오윤희(유진 분)을 속이기 위해 청아예고 수위를 범인으로 만들었다. 이후 천서진과 하은철은 눈물을 흘리며 하은별을 지키겠다고 했고 이후 누군가가 배로나의 산소 호흡기를 뗐다.
이후 단발의 한 여자가 주단태 집에 들어왔고 누구냐고 묻는 주단태에게 키스를 퍼부었다. 바로 심수련(이지아 분)의 모습이었다. 그는 "잘 지냈냐"고 인사를 건네 충격을 자아냈다.
죽은 줄 알았던 심수련의 등장으로 '펜트하우스2' 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27.9%, 수도권 시청률 27.5%(2부), 전국 시청률 26.9%(2부)로 6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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