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7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25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298명보다 43명 적다.
이날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 수를 예상하면 400명 이내인 300명대에 이를 전망이다. 전날에는 자정까지 118명 늘어 최종 416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확진자는 수도권이 187명(74.8%), 비수도권이 63명(25.2%)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92명, 경기 80명, 충북 19명, 인천 15명, 부산 11명, 충남 10명, 강원 7명, 광주 5명, 울산 3명, 경북·전북·제주 각 2명, 세종·경남 각 1명이다. 대구, 대전, 전남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최근 1주일(3.1∼7)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355명→344명→444명→424명→398명→418명→416명을 기록해 하루 평균 400명꼴로 나왔다.
그러나 감염 취약시설로 꼽히는 요양병원과 다중이용시설은 물론 각종 소모임을 통한 감염 사례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확진자 재유행은 언제든 다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다.
특히 수도권의 확진자는 80%를 나타나고 있어 생활밀집도가 높은 지역이므로 방역당국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휴일은 검사건수가 평소의 절반밖에 되지 않지만 어제는 휴일임에도 400명대를 넘었다.
재확산의 우려를 줄이기 위해서는 최소 100명대로 들어와야 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날 주요 확진 사례를 보면 서울 동대문구의 한 요양병원과 관련해 11명이, 대구 일가족-체육시설과 관련해 8명이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강원 평창군의 한 콘도 청소용역업체 직원과 가족 등 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충북 진천군 소재 오리 가공업체 관련 누적 확진자는 3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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