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눈길을 끈다.
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김가연, 임요한 부부의 집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은 김가연과 임요환 집을 보고 깜짝 놀랐다. 물건이 집안에 꽉 차있었기 때문이다.
물건으로 가득찬 집에 대해 김가연은 “큰 딸은 26살, 둘째 딸은 7살이다"며 "10년 전 둘이 살 때까지만 해도 깔끔했는데 둘째가 태어나고부터 짐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주방에 그릇이 많은 것에 대해 김가연은 “요리를 조금만 하는 게 아니라 대용량으로 하는 편이다"며 "지인들이 맛있다고 하면 지인들한테 음식을 보내주느라 스티로폼 박스, 김치통 등을 쟁여둔 것이 이렇게 쌓였다”고 말했다.
임요환이 대회에서 탄 트로피는 구석에 쌓여 있었다. 임요환은 "정말 귀중한 트로피인데 이런 취급을 받고 있다"면서 "이게 집에서의 제 현실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한 부부의 딸들의 나이차가 상당해 눈길을 끈다. 무려 첫째와 둘째가 19살 차이가 나는 것이다. 김가연과 임요환도 나이차이가 꽤 난다. 김가연은 1972년생으로 49세며 임요환은 1980년생으로 41세다. 두 사람은 8살 연상연하다. 큰딸은 임요환의 의붓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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