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정리' 김가연♥임요환 부부, 딸들 나이 차이가 무려 19살...'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8 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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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사진, tvN '신박한 정리' 캡처)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사진, tvN '신박한 정리' 캡처)

[매일안전신문]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눈길을 끈다.


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김가연, 임요한 부부의 집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은 김가연과 임요환 집을 보고 깜짝 놀랐다. 물건이 집안에 꽉 차있었기 때문이다.


물건으로 가득찬 집에 대해 김가연은 “큰 딸은 26살, 둘째 딸은 7살이다"며 "10년 전 둘이 살 때까지만 해도 깔끔했는데 둘째가 태어나고부터 짐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사진, tvN '신박한 정리' 캡처)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사진, tvN '신박한 정리' 캡처)

주방에 그릇이 많은 것에 대해 김가연은 “요리를 조금만 하는 게 아니라 대용량으로 하는 편이다"며 "지인들이 맛있다고 하면 지인들한테 음식을 보내주느라 스티로폼 박스, 김치통 등을 쟁여둔 것이 이렇게 쌓였다”고 말했다.


임요환이 대회에서 탄 트로피는 구석에 쌓여 있었다. 임요환은 "정말 귀중한 트로피인데 이런 취급을 받고 있다"면서 "이게 집에서의 제 현실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한 부부의 딸들의 나이차가 상당해 눈길을 끈다. 무려 첫째와 둘째가 19살 차이가 나는 것이다. 김가연과 임요환도 나이차이가 꽤 난다. 김가연은 1972년생으로 49세며 임요환은 1980년생으로 41세다. 두 사람은 8살 연상연하다. 큰딸은 임요환의 의붓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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