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학폭 논란으로 지수가 '달이 뜨는 강'에서 하차한 가운데 나인우가 첫 등장해 눈길을 끈다.
지난 8일 밤 10시 방송된 KBS2TV '달이 뜨는 강'에서는 나인우가 온달로 첫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온달은 평강(김소현 분)이 공주의 신분으로 궁궐로 돌아가자 어머니에게 이를 알리며 자신의 심경을 털어놨다.
나인우의 온달은 평강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는 눈빛 연기는 물론 이후 화려한 검술과 무술 실력을 뽐내 액션 연기까지 선보였다.
나인우가 등장하면서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지수의 온달은 잊혀졌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앞서 '달이 뜨는 강' 측은 "나인우는 9회부터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보다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위해 7회부터 재촬영 및 재편집을 진행했다"며 "시청자분들에게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보여드리기 위해 나인우의 등장을 앞당기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나인우가 맡은 온달 역은 사랑을 역사로 만든 장군으로 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비폭력주의자로 살아가다가 사랑하는 여인 평강을 위해 칼을 잡는 인물이다.
한편 2015년 영화 '스물'로 데뷔한 나인우는 '빛나거나 미치거나', '꽃길만 걸어요', '쌍갑포차', '철인왕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나인우의 나이는 1994년생으로 2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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