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4라운드에서 시즌2 팀 '미라클랑'이 우승하면서 다시 팀으로 돌아와 장르전이 시작됐다.
9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에서는 4라운드 무대 후 시즌 대항자 우승자가 공개되고 세상의 모든 장르를 노래 할 '장르전'의 시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선보이는 시즌 대항전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조합의 팀들이 탄생했다.
두 번째 콰르텟 대결에서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하모니로 감동을 선사한 시즌3의 김민석, 김바울, 박현수, 최성훈 조합의 'ㄱ(기억)나니?' 무대가 승리를 차지하며 시즌3가 1승을 차지한 가운데 세 번째 듀엣 대결에서는 폭발적인 무대로 현장을 뒤집어 놓은 시즌1의 권서경, 고훈정 조합의 '루오모' 팀이 승리를 차지했다.
이렇게 세 시즌 모두 1승씩 획득한 가운데 마지막 라운드인 콰르텟 무대만이 남은 상황에서 승리를 차지할 팀은 누가될지 모두가 관심을 쏟고 있는 상황이었다.
4라운드가 시작되고 먼저 2시즌 정필립, 안세권, 박강현, 김동현이 '미라클랑'이라는 이름으로 Andrea Bocelli의 'Because We believe'를 선곡했다. 이어 시즌 3의 김성식, 길병민, 박기훈, 황건하가 등장해 '사각관계'라는 이름으로 비틀즈의 'Something'을 선곡했다. 마지막으로 백인태, 고은성, 유슬기, 손태진이 '시리우스'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다. 선곡은 Andrea Bocelli와 Laura Pausini의 듀엣곡 'Dare To Live'이었다.
투표가 시작되고 결과가 공개됐다. 결과는 시즌2의 '미라클랑'의 승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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