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현우의 가지덮밥이 눈길을 끈다.
10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채널A '프렌즈'에서는 김현우와 만남 이가흔, 정재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가흔의 프렌즈는 김현우로 밝혀졌다. 이가흔은 김현우를 처음으로 만난 소감에 대해 묻자 “상상하던 대로 포스 있었다”며 “만나보니 좀 다를 줄 알았는데 똑같았다"고 말했다.
이가흔과 정재호는 김현우와 꽃꽃이를 한 후 저녁을 먹었다. 김현우는 일본 가정식 셰프이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요리를 하고나섰다.
김현우가 하는 요리는 미소된장국과 가지덮밥이었다. 먼저 흑곤약을 삶고 식힌 뒤 가지와 우엉, 감자, 버섯을 손질한다. 파는 잘게 썰고 당근은 깍둑썰기한다. 이후 우엉, 감자, 버섯, 흑곤약을 넣고 미소 된장과 끓인다.
가지는 돼지고기와 함께 볶는다. 여기에 김현우만의 특제 소스를 넣고 계속 볶는다. 흰쌀밥 위에 가지와 돼지고기 볶은 것을 올린다. 마지막으로 깨를 뿌리면 완성이다. 이가흔은 어쩌다 가지덮밥을 만들게 됐냐고 물었고 김현우는 가지의 아삭함을 살리고 싶어서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식사를 하다가 이가흔은 김현우와 만나기 전 오영주를 만났다 말해 김현우를 당황케 했다. 이어 김현우는 "그땐 너무 어렸다"며 오영주 근황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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