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임영웅이 ‘뽕숭아학당’에서 이름에 얽힌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뽕숭아학당’에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황윤성 트롯맨 6인은 배우 박성웅에게 특별한 액션 연기 수업을 받았다.
특히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황윤성은 느와르 영화 ‘영웅본색’을 패러디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오프닝에 트롯맨 6인은 트렌치코트를 입고 이쑤시개를 입에 문 채 등장했다. 영화 ‘영웅본색’의 주윤발로 변신한 것이다.
임영웅은 이날 방송에서 “저희 아버지가 ‘영웅본색’을 좋아하셔서 제게 ‘영웅’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셨다”고 밝히며 ‘영웅본색’에 얽힌 이름 비화를 공개했다. 이에 MC 붐은 장난으로 “본명이냐”고 물었고 임영웅도 “아니라고 할 뻔 했다. 본명 맞다”고 재치있게 답했다.
트롯맨 6인은 ‘영웅본색’ 배역을 정하기 위해 총격신 테스트로 ‘꼬마야 내 풍선에 총쏴봐’ 게임을 시작했다. 그 결과 임영웅은 주윤발 역, 김희재는 장국영 역, 장민호는 적룡 역, 영탁은 담성 역, 황윤성과 이찬원은 담성 부하 1,2 역을 맡았다.
이어 배우 박성웅이 등장했고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황윤성 트롯맨들에게 격투 연기와 와이어 연기 등 느와르 배우가 되기 위한 연기 수업을 진행했다.
박성웅의 수업을 받은 트롯맨 6인은 의외의 연기력을 뽐내며 ‘뽕숭아학당’표 ‘영웅본색’을 완성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뽕숭아학당’ 4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0.0%를 기록했다. 특히 분당 시청률은 11.6%까지 올라가 수요 예능 전 채널 1위의 위엄을 보여줬다.
TV조선 ‘뽕숭아학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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