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조인성이 일 잘하는 박보영을 보고 토트넘 감독을 언급했다.
11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에서는 박보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업 2일 차를 맞은 차태현, 조인성과 박보영은 손님을 맞이했다. 특히 박보영은 능숙하게 손님을 받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센스있게 일을 하는 박보영을 보며 조인성은 "연봉 협상해야 한다"라며 "아유 잘한다"고 감탄했다.
그러더니 조인성은 "토트넘 구단주의 마음을 알 거 같다"며 "흥민을 가졌을 때 이런 마음이 아닐까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일을 마치고 조인성은 갑자기 "어제 무리를 해서 그런지 허리가 좀 불편하다"라고 말했다. 결국 조인성은 병원을 찾아갔다. 조인성을 본 의사는 "허리 기능이 저하된 상태"라며 "근육 불균형이 개선될 수 있도록 치료해 드리겠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조인성은 장난으로 "생명에는 지장 없는 거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조인성은 허리에 직접 침을 맞았다. 아프지 않을 거라는 의사 말에 조인성은 안심했지만 침은 아픈지 조인성을 놀라게 했다.
이에 조인성은 의사보고 "거짓말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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