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테이' 최우식, 난데없는 이서진 의심에 '억울'..."카메라 돌려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3-12 22: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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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테이' 겨울 영업이 두번째 날을 맞았다 (사진, tvN '윤스테이' 캡처)
'윤스테이' 겨울 영업이 두번째 날을 맞았다 (사진, tvN '윤스테이' 캡처)

[매일안전신문] 최우식이 이서진의 의심을 받았다.


12일 밤 9시 방송된 tvN '윤스테이'에서는 두 번째 겨울 영업에 나선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우식은 어머니와 통화를 했다. 스피커 통화라 목소리가 들렸고 최우식 옆에 있던 박서준은 "어머니 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윤스테이' 겨울 영업이 두번째 날을 맞았다 (사진, tvN '윤스테이' 캡처)
'윤스테이' 겨울 영업이 두번째 날을 맞았다 (사진, tvN '윤스테이' 캡처)

최우식의 어머니는 "안녕하세요"라며 "고생 많으시네요"라고 인사했다. 이에 최우식은 "왜 박서준에게 존댓말하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최우식의 어머니는 "대스타니까 그렇다"며 "너도 대스타가 되면 존댓말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서준이 "어머님 사랑합니다"라고 인사하자 최우식의 어머니는 "나두요"라고 대답했다. 전화를 끊고 난 뒤 최우식은 "형한테 반말하다가 갑자기 존댓말을 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스테이' 겨울 영업이 두번째 날을 맞았다 (사진, tvN '윤스테이' 캡처)
'윤스테이' 겨울 영업이 두번째 날을 맞았다 (사진, tvN '윤스테이' 캡처)

이후 최우식이 손님들을 픽업해 왔고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등은 영업 준비를 했다. 손님들이 체크인하고 저녁 영업 준비를 했다. 이때 윤여정은 손님의 전화를 받고 깜짝 놀랐다. 손님이 밖에서 방문이 잠겨 나갈 수 없다고 전화했기 때문이었다.


이에 윤여정은 미안해하며 이서진을 보냈다. 이서진은 손님들 방을 열어 주고 주방에서 "카메라 돌려봐라"며 "최우식이 한 짓인지 보자"고 했다.


이서진은 최우식이 주방에 오자 “아까 문 잠그고 나왔지"라고 물었다. 그러자 최우식은 억울해 하며 "걸 수가 없는 구조다"라며 "왜냐면 제가 나올 때 한 명이 나왔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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