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 "LH 임직원 실사용 외 토지 취득 금지...투기의심자 20명, 수사결과 따라 농지 강제처분"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3-14 14: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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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LH 후속조치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LH 후속조치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 대한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투기의혹이 논란인 가운데 앞으로 LH 임직원은 실사용 목적 외 토지 취득이 원천적으로 금지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4일 오후 LH 사태와 관련해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같은 후속조치를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정 총리는 최근 정부합동조사단 조사에서 확인된 LH 직원 등 투기 의심자 20명에 대해 수사결과에 따라 농지를 강제처분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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