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열정맨으로 유명했던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이미지가 하락하고 있다.
지난 12일 MBC 뉴스데스크는 유노윤호가 여성 종업원들이 있는 불법 유흥업소에 있었다며 유노윤호의 일행과 종업원들이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는 동안 유노윤호는 도주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유노윤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여성 종업원 합석이나 도주는 없었다고 반박했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SM은 당시의 상황에 대해 "유노윤호는 고민 상담을 하고 싶다는 친구의 연락을 받고 친구가 오라는 장소로 갔을 뿐이며 처음 방문한 곳이었다"며 "유노윤호는 해당 장소에서 친구들끼리만 시간을 보냈고 여성 종업원이 동석한 사실 역시 전혀 없고 단속 당시 현장에는 여성 종업원이 아닌 결제를 위하여 관리자 분들이 있었을 뿐이다"고 해명했다.
도주에 대해서는 "오히려 경찰 및 관련 공무원들의 공무집행에 성실히 협조해 곧바로 현장에서 신분 확인 후 귀가 조치를 받았다"고 했다.
하지만 유노윤호가 방문한 업소는 철저히 회원제로 운영되는 곳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가 밝힌 처음 방문했다는 말은 의심을 받고 있다.
해당 업소에 대해 경찰은 이미 지난해 12월 15일 한식집으로 등록을 하고 몰래 영업을 하다 적발된적도 있고 유노윤호 적발 당시에도 업주 1명, 접대부 등 직원 17명, 손님 7명을 감염병예방법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전했다.
MBC는 "유노윤호가 불법 유흥업소에서 여성 종업원과 함께 자정 무렵까지 술을 마셨다"며 "여성 종업원이 몇 명 있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해당 사건이 알려지면서 많은 네티즌들이 유노윤호에 대한 실망감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노윤호가 강아지를 입양 1년 만에 훈련소에 보내고 12년째 아무런 소식이 없다는 글이 올라왔다.
지난 2012년 Mnet '비틀즈 코드2'한 유노윤호는 2008년 입양한 시베리안 허스키에 대해 언급하며 점점 커지다 보니 사방에서 불만이 폭주해서 학교에 보냈다고 전한 바 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애플리케이션 요기요의 메인 화면에는 배달 유니폼을 입고 요기요 익스프레스를 홍보한 유노윤호의 사진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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