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학폭 논란에 휩싸인 현주엽이 통편집 없이 등장했다.
15일 밤 9시 20분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현주엽과 안정환의 자급자족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주엽과 안정환은 섬에 들어가 직접 해산물 등을 잡아 식사를 하게 됐다. 자연인을 만난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식사 준비에 돌입했다.
현주엽은 현란한 솜씨로 해삼을 손질했다. 이때 안정환이 "횟집 사장님 같다"라면서 자신은 종업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주엽은 이때 갑자기 몰래 해삼을 먹으려고 안정환 눈치를 봤다. 이에 안정환은 "다 세어 볼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주엽의 빽토커로 나선 우지원은 현주엽에 대해 "음식에 진심이다"라며 "음식에 대한 진심이 유전자부터 다르다"고 말했다.
한편 현주엽은 학폭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학폭 논란에 대해 현주엽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모든 운동선수에게 기강이 엄격했던 것이 사실이고 나는 주장이었기 때문에 후배들에게 얼차려를 줬던 일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그 당시 일은 후배들에게 매우 미안하고 죄송한 생각이 든다"고 하면서도 "폭로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 아니고 내가 폭력적이라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악의적으로 지어낸 말들이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악의적인 모함을 통해 억울한 피해자가 더 이상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 수사기관에 의뢰해 진실을 규명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최고의 '농구선수 H씨의 학폭 진실’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에 따르면 “연습 중 실수를 하면 H씨가 후배들을 단체집합해 10~30분간 원산폭격을 시켰다"며 "배들이 잘못하면 장기판 모서리로 머리를 때렸고 개인연습 도중 후배들과 1:1내기를 한 뒤 터무니없이 적은 돈을 주고 과자나 음료수 등을 사오라고 강요했다”고 폭로했다. 글이 퍼지며 H씨가 현주엽이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었다.
이에 현주엽은 “폭로자는 30년도 넘은 중학교 시절 그리고 27년 전 대학재학 시절까지 현재에 소환했고 있지도 않은 진실과 너무나 다른 사실들을 여러 명의 기억들을 엮고 묶는 방식으로 폭로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어이가 없다”며 학폭 의혹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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